얼음집에서 유명하고 내가 자주 갔던
lezhin님이 이글루스에서 처단(?)을 받고 부활하셔서
블로그를 읽어보다가...
여성도 남성처럼 하의만 입고 수영할 권리가 있다.☜클릭
암요~ 그럴권리 있고 말고요
완전 박수 쳐줄만한 일이군...
그러고보니...
그저께인가 아버지께서 너 언제 여행다녀오려면 다녀와라 그러시길래...
아니 내가 잘못들은건가..?
싶어서 다시 여쭤봤더니
장난으로 하는 말씀이 아니셨다.
헉...
2년전에 만들었던 여권을 이제서야 쓸데가 온 것인가?
(인권을 위해 모자이크를...여권사진이라고 귀까고 찍은사진)
(인권을 위해 모자이크를...여권사진이라고 귀까고 찍은사진)
근데 웬 필리핀? 이냐고 물으니..
필리핀 요새 좋은것 같다고.
아버지가 필리핀 가보고 싶었는데 너라도 다녀오라고...
직장없을때 이럴때 다녀오라고 하는데...
필리핀에 마침 이번달 말에 친구가 연수간다고 그랬더니
따라갔다가 오고싶을때 알아서 오든가 뭐 그렇게 하라던데...
근데 필리핀 말고 저 맨위 기사처럼 남자처럼 하의만 입고다닌다는 덴마크로 보내주면 안되나...
실오라기 하나 안걸치고 그냥 모래만 걸쳐도 좋을것 같기도..
근데!!!!!!!
근데!!!!!!!
필리핀도 나쁘진 않은 것 같다는걸 레진님의 블로그를 통해 알게되었다.
그래!나도 글로벌시대에 발맞춰 가보는거야
너무 굶어서 그런가...
나도 점점 미쳐가는것 같군...
점점 개가 되어가는 것 같기도 하고...
근데 역시 외국에 나가는거...
좀 무서워...
회화정도야 영어로는 어느정도 가능하지만
친구도 없고 가족도 없는 그런곳에서 어떻게 살아갈지..
좀 무서워...
회화정도야 영어로는 어느정도 가능하지만
친구도 없고 가족도 없는 그런곳에서 어떻게 살아갈지..
후....가라해도 못가고...
p.s. 사진들은 눌러봐야 제 맛
사진들 여러장 lezhin님 블로그에서 좀 퍼서 씀(http://lezhin.com)
lezhin님 블로그를 활성화된걸 이제알다니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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